니시카와 미와 감독의 < 아주 긴 변명 >


<유레루>, <우리 의사 선생님> 등의 작품으로 잘 알려진 니시카와 미와(西川美和) 감독의 최신작 <아주 긴 변명(永い言い訳)>이 2월 16일(목) 한국에서 개봉됩니다. (일본국제교류기금 서울문화센터 후원) 일본의 대표적인 문학상인 나오키(直木)상의 후보작으로 선정된 바 있는 니시카와 감독 본인의 동명 소설을 직접 영화화한 작품으로, 모토키 마사히로 등의 출연 배우들의 열연이 더해져 국내외적으로 작품성을 인정 받은 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