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배운 항목 : 타동사와 자동사, 受身(うけみ), やりもらい, ~てきた, ~ていく,
                      ~てくる, ~ている, ~てある, ~てために, ~ように, ~たら, ~と

 

 

 

 

지난 번에는 타동사와 자동사의 기본적인 사용법에 대해 설명 드렸습니다.

이번에는 좀더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지난 번에 다음과 같은 숙제를 드렸는데 다 풀어보셨어요?

 

 

 

(     )안에 어떤 동사가 와야 할까요? <     >안에서 골라보세요.

 

   문제1: プラスチック製品(せいひん)は(    )にくい。(うえ)から()としても、なかなか(   )ない。

                                                                                  

             플라스틱 제품은 (       ) 어렵다(쉽게 ~하지 않다). 위에서 떨어뜨려도 쉽게 (       )않는다.

                                                            <()る/()れる> <깨다/깨지다> 

   문제2: 先週(せんしゅう)試合(しあい)で、日本(にほん)チー()2(たい)1でイランチームに(   )。                

                지난 주 경기에서 일본팀은 21로 이란팀에 (         ).

                                                                                      やぶるやぶれる<패배시키다/패배하다>

 

 

정답은 (), (), やぶれた 입니다.

문제1에서는 플라스틱 제품에 초점이 맞춰져 있기 때문에 , 모두 자동사()れる를 사용합니다.

은 깨는 사람을 중심으로 생각해본다면()(にくい)라고 해도 틀린 것은 아니지만 일부러 플라스틱 제품을

  깨는 일은 별로 없기 때문에 다른 유리 제품이나 도자기에 비해 쉽게 깨지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것이 자연스

  럽습니다.

에서는 가능의()ることができない(깰 수가 없다)’와 겹쳐져서()られない라고 한 분도 계실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일본어의 자동사에는 가능의 뜻이 내포된 경우도 많고, ‘()는 자동사도()れる가능동사도()れる

 됩니다. 다음 대화를 참고 하세요.

 

 

 

 

 

 

 

 

 

 

 

 

 

 

 

[대화]

A: ああ、(かた)い。

B: (なに)してるの。

A: このびんのふたを()けようとしているんだけど、()かないの。

B: ()してごらん。…(かた)いね。…あ、()いた。()いたよ

 

A: 어머, 딴딴해.

B: 뭐해?

A: 이 병 뚜껑을 열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