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이벤트

Culture

    • 제목 소마이 신지 전작 회고전
    • 기간 2018-08-30 ~ 2018-09-16
    • 장소 서울아트시네마
    • 담당부서 영상팀
    • <세일러복과 기관총>, <태풍 클럽> 등의 작품으로 80년대 일본 영화의 새로운 변화를 이끌었던 소마이 신지(相米慎二)감독이 남긴 전 13작품을 모두 상영하는 회고전이 일본국제교류기금 서울문화센터와 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 서울아트시네마의 공동 주최로 서울아트시네마에서 개최됩니다. (8/30(목) ~ 9/16(일))
작품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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