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미림극장 세대공감영화제



일본국제교류기금 서울문화센터는 9월 11일부터 13일까지 인천미림극장이 기획·진행하는 <인천미림극장 세대공감영화제>를 공동주최합니다.

인천미림극장은 1967년 천막극장을 시작으로 추억극장 미림을 거쳐 2020년 인천 미림극장이라는 처음의 이름을 되찾으며 오늘에 이르는 역사를 간직한 극장입니다. 2019년부터는 요코하마의 미니씨어터 ‘시네마 잭인베티’와의 교류를 시작으로 한일 영화문화의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습니다.

세대공감영화제는 미림극장의 청년서포터즈 ‘미리미’가 미림극장의 정체성을 기억하고 사회적 가치와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2022년부터 매년 9월에 진행하는 행사로, 올해는 나카무라 다카유키 감독이 2006년 제작한 영화, <요코하마 메리>라는 다큐멘터리 영화가 상영됩니다. 아울러 요코하마에서 활동 중인 Art Lab Ova와 함께하는 참여형 프로그램 등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됩니다. 자세한 내용과 참여방식은 인천미림극장의 홈페이지에서 확인해 주세요.

기간2026년 9월 11일 ~ 9월 13일
장소인천미림극장 (동인천역 4번 출구) [지도]
주최인천미림극장, 일본국제교류기금 서울문화센터
문의인천미림극장 032-764-8880


인천미림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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