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_일본 인디시네마



일본국제교류기금 서울문화센터와 엣나인필름이 함께 하는 재팬무비페스티벌의 올해 주제는 최근 일본 사회의 단면을 조명하는 일본의 최신 인디시네마입니다.

로그인_일본 인디시네마를 타이틀로, “지금 너의 영화가 궁금해! 서울에서 일본의 오늘을 만나다!”라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총 7편의 작품을 선보입니다. 최근 일본 사회의 동시대적 단면을 조명하는 일본의 독립영화들 <사토상 사토상> (아마노 치히로), <104세 테츠요 할머니의 나 혼자 살기> (야마모토 카즈히로), <어떻게 해야 했을까?> (후지노 토모아키), <안이라는 이름의 여자> (이리에 유), <적이 온다> (요시다 다이하치), <언더그라운드> (오다 카오리), <류이치 사카모토: 다이어리> (오모리 켄쇼). 청년세대의 불안과 희망, 가족의 해체와 재구성, 고령사회 속에서의 존엄 등 오늘날 일본 사회의 다양한 단면을 조망하는 작품들이 스크린을 채울 예정입니다.

특히 이번 2026 재팬무비페스티벌에서는 배우 키시이 유키노가 내한해 국내 관객들과 직접 만남을 가집니다. 키시이 유키노는 일본 독립영화와 상업영화를 넘나들며 폭넓은 캐릭터의 스펙트럼과 섬세한 연기로 주목받는 배우입니다. <사랑이 뭘까> (이마이즈미 리키야), <너의 눈을 들여다보면> (미야케 쇼)으로 한국 내 팬층도 두터운 배우, 키시이 유키노는 이번 상영작 중 하나인 <사토상 사토상>에 주인공 ‘사토 사치’로 출연, 내한 기간 동안 관객과의 대화 및 무대인사 등을 통해 작품에 대한 이야기는 물론, 동시대 일본 영화에 대한 생각을 둘려줄 예정입니다.

2026 재팬무비페스티벌 ‘로그인_일본 인디시네마’와 키시이 유키노 내한에 대한 상세한 정보는 아래의 아트나인 SNS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기간2026년 3월 20일(금) ~ 3월 29일(일)
장소메가박스 아트나인 (총신대입구&이수역 7번출구) [위치]
주최일본국제교류기금 서울문화센터, 엣나인필름
후원아트나인


상세보기(아트나인)




■ 상영작




작품명 감독  
사토상 사토상 佐藤さんと佐藤さん 아마노 치히로 2025
104세 테츠요 할머니의 나 혼자 살기 104歳、哲代さんのひとり暮らし 야마모토 카즈히로 2024
어떻게 해야 했을까? どうすればよかったか? 후지노 토모아키 2024
류이치 사카모토: 다이어리 Ryuichi Sakamoto: Diaries 오모리 켄쇼 2025
적이 온다 요시다 다이하치 2025
안이라는 이름의 여자 あんのこと 이리에 유 2024
언더그라운드 アンダーグラウンド 오다 카오리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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