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이벤트

Culture

    • 제목 서울아트시네마 일본영화걸작 정기 무료상영회
    • 기간 -
    • 장소 -
    • 담당부서 -
    • 일시  2008년 12월 22일(월) 19시 장소  시네마테크 서울아트시네마(종로3가 낙원악기상가 4층) 요금  선착순 무료입장문의  02-741-9782 www.cinematheque.seoul.kr 주최  일본국제교류기금 서울문화센터, 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후원  영화진흥위원회   일본국제교류기금 서울문화센터(JAPAN FOUNDATION)는 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와 공동주최로 7월부터 매달 한 번 시네마테크전용관 서울아트시네마에서 일본영화 정기 무료상영회를 개최하고 있습니다.저희 센터가 소장하고 있는 일본영화를 소개하여 일본영화의 역사와 문화 이해를 도모하며, 일본 영화를 지속적으로 탐구할 '서울아트시네마 일본영화걸작 정기 무료상영회'는 일본영화의 새로운 황금기인 1960년대에 일본영화의 새로운 역사를 개척한 대표작들을 상영하는 '1960년대 일본영화 걸작선'을 중심으로 상영을 해 왔으며어느덧 2008년 12월로 마지막 상영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첫 작품으로 일본영화사에 길이 남을 오락 액션영화의 대명사인 <권총은 나의 패스포트>를 시작으로 아베 코보의 동명 소설을 영화화한 에로티시즘 걸작 <모래의 여자>가 상영되기도 하였습니다.이번에 마지막 무료상영작으로는 닛카츠의 60년대 뉴액션 장르로 <붉은 유성>이 상영되므로 많은 분들의 관람 부탁드립니다.     ● 12월 22일(월) 19시 ● <붉은유성> 1967년/칼라/97분/ 일본/B&W 16㎜/액션/15세 이상 관람가 감독: 마스터 토시오 각본: 마스터 토시오 주연: 와타리 테츠야    -휘파람을 불면서 살인을 저지르고 그렇지만 인기 많고 무법의 일대를 거침없이 살아가는 야쿠자의 숙명을 짊어진 한 남자의 반생을 그린 통쾌액션 걸작품   ** 시놉시스 스기우라 고로는 동경에서 상대편 보스를 살해한 후, 항구도시인 고베로 흘러든다. 고베의 어느 회사 경비원으로 연명하던 그는 평소 알고 지내던 보석상 고지마가 행방불명이 되자 그의 약혼자인 게이코와 함께 그를 찾아 나선다. 이 과정에서 고로는 게이코에게 연정을 품게 된다. 삶의 목표를 잃은 한 남자의 나른한 권태감을 절묘하게 묘사한 작품으로 고다르의 <네 멋대로 해라>로부터 영향을 받은 색체가 짙게 드러난다는 점도 흥미롭다. 오늘날에는 60년대 닛카츠 뉴액션의 대표작으로 손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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