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이벤트

Culture

    • 제목 오리엔탈 메타포 展
    • 기간 -
    • 장소 -
    • 담당부서 -
    • 일    시   2006년 12월 22일~2007년2월22일 장    소   한국_대안공간루프(이후 중국, 일본 순회예정)참여작가  한 중 일 국가별 3~5인(총 3개국 15명 내외)후    원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서울 문화재단, 일본국제교류기금주    최   대안공간 루프, 이화여자대학교 책임기획  서진석(대안공간 루프 디렉터)문의 및 연락처 T.02)3141-1377 / Fax.02)3141-7265 / E-mail. lim@galleryloop.com   ::기획의 글::   “왜 아시아인가?” “어떤 아시아인가?” 이러한 물음을 제기함으로써, 우리는 동시대 현대미술이 어떻게 아시아를 바라보는가를 주목하게 되었다. 그리고 서구에서 바라보는 아시아 현대미술의 시선이 우리 스스로에게도 각인되어 있음을 발견하였다. 이 지점에서 “오리엔탈 메타포”는 출발하였다.이 전시의 제목은 많은 논쟁의 여지를 가지고 있다. 정치적이고 지정학적인 의미로 쓰이는 “오리엔탈”이라는 용어와 감각과 형식을 포괄하는 의미의 문학예술적 개념인 “메타포”라는 토대가 다른 개념들이 동일한 지평에 서게 되면서 나타나는 이러한 문제는 다른 한편 동시대 아시아 현대미술의 현상을 극명하게 보여주는 것이기도 하다. 아시아의 많은 나라들은 식민지라는 특수한 상황을 통해 근대로 이행되어 왔으며, 그 과정에서 근대화란 곧 서구화와 거의 동일시되어 왔다. 오리엔탈리즘의 해체와 재구성 혹은 서구화의 맥락에서의 근대화에서의 탈피는 자연스럽게 지난 역사에서 간과되었던 ‘전통’에 대한 문제의식을 고취시킨다. 전통을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는 동시대 아시아 현대미술이 풀어가야 할 과제이다. 서구적인 것과의 절충이나 융합이 아니라, 각 국이 거쳐온 역사와 전통 안에서 변혁의 역동성을 보여줄 수 있는 상보적인 관계의 구성이 어떻게 가능할 것인가에 대해서 보다 적극적으로 고민해야 한다.이러한 맥락에서 “오리엔탈 메타포”는 한국, 중국, 일본 3개국의 현대미술을 한 자리에서 살펴보는 전시를 마련하였다.       ::일정 및 장소:: 한국_2006년12월22일~2007년2월22일_대안공간 루프중국_상하이 MOCA(2007년 중 예정)일본_동경오페라시티갤러리(2008년 중 예정)   큐레이터한국_서진석(대안공간 루프 디렉터)중국_빅토리아 루(상하이 MOCA 큐레이터)일본_시호코 이이다(동경오페라시티 갤러리 큐레이터)   참여작가 한국: 김근중, 이길우, 김종구, 임택, 유승호일본: 마코토 아이다(Makoto AIDA), 노부야 호키(Nobuya HOKI), 시몬 미나미카와(Shimon MINAMIKAWA)중국: 왕 마이(Wang Mai), 린 윈팅(Lin Juin Ting), 쩌우 창싱(ZHOU Changxing) * 작품소개: 별첨참조       ::작품::  
작품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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